상덕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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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시코딱지 조회 2회 작성일 2021-02-22 11:56: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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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무속에서 인간의 재복과 집안의 평안 및 번영을 담당한다고 믿는 무속신격.
이 신령은 서울·경기 지역과 그 이북지역에서 무(巫)의 신령으로 받들어지고 충청도·전라도·경상도와 제주도에서는 거의 신앙되지 않는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에서 많이 신봉된다. 무당들은 이 신령을 드물게 무신도(巫神圖)의 형태로 신당(神堂)에 걸어 모시고 굿에서는 대감거리에 모셔 놀린다.
대감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으나 신라시대의 관직에 대감이 있고 대감의 감은 신을 뜻하는 ‘검’·‘ᄀᆞᆷ’에서 기원한 것이므로, 그 유래가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을 뿐이다. 대감은 굿의 대감거리에 모셔 놀려지는데, 지역에 따라 그 노는 순서가 다르다.
서울·경기 지역의 굿에서는 굿 후반에 신장거리나 상산거리와 성주거리의 사이에 대감거리가 들고, 황해도 철물이굿에서는 그것이 타살군웅굿과 먼산장군거리 다음에 놀아진다. 한편 평안도 다리굿의 경우 서낭거리에 이어 대감거리가 오고, 관북지방에서는 대감굿이 대충 조상굿 다음에 자리하는 듯하다.
서울·경기 지역의 대감거리는 안[內]대감으로도 불리는 윗대감과 바깥대감이라고도 하는 아랫대감으로 나뉘어 놀아진다. 윗대감을 놀 때 무당은 협수(夾袖)와 전복(戰服)에 안올림벙거지를 쓰고, 이어 바깥대감에서는 앞의 복식을 다 벗어버리고 등거리만 걸친다. 대감신을 위한 제수(祭需)로는 팥떡시루에 쇠족 2개와 그 사이에 막걸리 한 사발을 놓은 대감상(床)이 차려진다.
윗대감에서는 최영(崔瑩)장군을 모시는 상산(上山)대감, 나랏대감인 별상(別相)대감, 오방신장(五方神將) 밑에 있는 신장대감, 신당 앞에 있는 전안[殿內]대감, 제가(祭家) 집안의 벼슬한 조상인 군웅대감, 제가집의 몸주대감 등이 모셔진다.
아랫대감으로는 마을신인 도당대감, 마을 근교의 신인 부군대감, 대문의 수호신인 수문장대감, 터대감 등을 놀린다. 이밖에도 대감거리 중의 공수[空唱]나 타령에서 업(業)대감·복대감·천량대감·식신대감·산천대감 등이 언급되는 바, 대감신의 종류와 수는 매우 많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감은 제가 집안 가운데 벼슬을 했거나 무를 신봉했거나 양주(兩主)를 수호해주는 조상신의 성격과 함께 제가집의 터·생업·대문·마을 등을 수호해주는 제가집 수호신의 성격을 갖는다. 안대감은 점잖은 분들로서 제물을 가지고 노는 일이 없는 반면, 바깥대감은 안대감보다 하위로서 제물을 가지고 놀다가 먹고 버리거나 나누어주기도 하고 대감상을 통째 머리에 이고 논다.
대감타령에는 대감이 청새주·황새주·낙화주·백일주·백로주·막걸리 등 술에 갈비찜·바디산적을 안주로 하고 풍류를 즐기는 분으로 묘사된다. 그 제수의 내용과 성격이 그렇고 노는 모습에 한국적 토속성이 강하여 단골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대감신은 덕담(德談)에서 “오냐― 재수 열고 몸수 건강하고 일수 대길하게 상덕 물어주마.”, “천장산 만영업에 만인간 열인간 각성바지를 거느려서 살아가도 가는 재수도 손을 치고 오는 재수도 후여들여서 안들여주마 쳐들어주마 먹고도 남고 쓰고도 남고 흐르고 넘치게 생겨주마.”고 제가 집안의 재복을 내려주기도 하지만, 텃대감은 “우리 대감님이 화가 나면 대문도 붙잡고 흔들흔들 방문도 붙잡고 흔들흔들 돌도 집어서 우당퉁탕 모래도 집어서 주르르르” 한다며 대감을 잘 섬기도록 겁을 주기도 한다.
대감은 이처럼 조상신의 성격에나 민중에 친밀하고 집안의 생업과 재복에 직접 관여하기에 굿판에서는 짙은 해학성과 연희성을 갖춘 채 놀아지고 대감놀이라고도 불린다. 한국사회가 근대화되고 물질에 대한 욕구가 늘면서 대감신에 대한 신앙은 더 커지고 대감신의 기능도 근대화하였다.
그리하여 굿에서 대감거리의 비중이 점차 커졌고, 대감신에는 ‘네발차 자가용에 차(車)대감’, ‘여러 영업에 사무실대감’ 등도 생겨났다. 공수도 “은바리 금바리 돈바리는 마바리 수레 자가용으로 실어다가 먹고도 남고 쓰고도 남게” 도와주겠다는 식으로 현대화되어 있다. 대감의 기능과 현대적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어가면서 전에 대감을 모시지 않던 남부지방에서도 굿에서 대감을 놀리는 거리가 끼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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